쿨한나 뉴스레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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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
쿨한나입니다.

사교육 없이 13세 영재를 키운 엄마입니다. 학원 대신 책장이, 문제집 대신 식탁의 대화가 더 큰 일을 했습니다.

매주 월요일, 가장 솔직한 문장으로 한 통의 편지를 보냅니다. 비결은 없습니다. 다만 매일 반복한 평범한 것들이 있을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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